TheBotanic

THE BOTANIC

A FLOWER, IN YOUR COLOUR.

꽃을 고르는 일은,
마음을 고르는 일.

좋아한다는 말. 고맙다는 말.
잘 지내라는, 쉽게 꺼내지 못한 말.

더보타닉은 그 마음에 어울리는 꽃을 고르고,
직접 색을 채워 전하는 컬러링 카드를 만듭니다.

마음에서 시작하는 꽃

꽃 이름을 몰라도 괜찮습니다. 지금 나의 마음이나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떠올려보세요. 축하, 위로, 새로운 시작, 그리고 작별까지. 더보타닉에서는 그 마음으로 꽃을 찾을 수 있습니다.

오랫동안 사람들이 꽃에 담아온 의미를 오늘의 문장으로 풀었습니다. 꽃말이 꽃을 고르는 계기가 되고, 한 문장이 나의 마음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.

완성은 당신의 색으로

같은 꽃을 골라도 같은 카드가 되지는 않습니다. 어떤 색연필을 집는지, 얼마나 힘을 주는지, 어디에 여백을 남기는지에 따라 한 장의 표정이 달라집니다.

꽃을 고른 마음에 색을 채우는 시간이 더해집니다. 누군가를 생각하며 만든 카드가 될 수도, 지금의 나를 위해 남기는 한 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.

색연필이 닿는 곳부터

더보타닉은 색을 채우는 종이도 직접 개발했습니다. 평량 300g/㎡의 톡톡한 전문 채색지. 색연필이 닿을 때 느껴지는 결을 가진 종이를 엽서 크기의 카드로 만들었습니다.

꽃의 선만큼, 그 선 사이를 채우는 감각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 화면에서 고른 꽃이 손안에 도착했을 때부터 채색하는 순간까지, 종이 자체가 제품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.

색연필 채색용 전문용지 · 엽서용 카드
A6 · 가로 105 × 세로 148 mm · 평량 300g/㎡

가까이 두는 꽃 한 장

한 장에 900원. 마음에 드는 꽃을 여러 장 고르고, 같은 꽃을 서로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도록 정한 가격입니다.

특별한 날에만 꽃을 고르지 않아도 좋겠습니다. 문득 생각난 사람에게, 작은 기쁜 일이 생긴 날에, 책상 위에 두고 싶은 나의 마음에. 꽃 한 장이 자연스럽게 곁에 있었으면 합니다.

꽃을 조금 더 알아가는 일

마음에 들어 고른 꽃의 이름과 생김새, 피어나는 계절을 알아보는 것도 즐거운 일입니다. 각 카드의 더보기에는 꽃의 도감 정보를 담았습니다.

다음에는 어떤 꽃을 만나고 싶나요? 좋아하는 꽃과 그 꽃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. 다음 컬러링 카드를 고르는 데 참고하겠습니다.

다음 꽃 제안하기 ↗

마음에 닿는 꽃을 골라보세요.
그다음은, 당신의 색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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